오늘도 찜통 더위가 예상되면서
폭염 경보와 주의보가 확대 발령됐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 무덥고 습한 북태평양 기단의 영향으로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광주 34도를 비롯해
30도에서 35도 분포가 되겠습니다.
이에따라 오늘 오전 5시를 기해
광양시에는 폭염주의보가 폭염 경보로 대치됐고
광주를 비롯해 나주와 화순, 담양,곡성,장성 등
전남 8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이같은 불볕 더위가 내일까지 계속된 뒤
모레 장마전선이 남하하면서
한풀 꺽이겠다고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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