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국가정보원 광주지부 청사가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새단장됩니다.
광주시는
서구 화정동에 있는 옛 국정원 광주지부 건물을
'청소년 문화의 집'으로 리모델링하기 위해
2천 5백여 제곱미터의 부지와 3층 건물을
이달안으로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옛 국정원 건물은
연말까지 내부공사가 끝나고 나면
북카페와 인터넷 카페, 동아리실 등을 갖춘
청소년 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