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주요 샛강 주변에 버린 쓰레기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 유역 환경청은
지난달 광주.전남 지역의 영산강 주요 샛강
24곳에 대한 오염 실태 조사에서
지난 4월 268톤이던 강변 쓰레기가
159톤으로 40% 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 유역 환경청은 수질도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의 평균값이 지난 4월
'나쁨'에서 이번 조사에서는
'보통'으로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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