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안마 협박 돈뜯은 조폭 셋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7-09 12:00:00 수정 2008-07-09 12:00:00 조회수 4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출장 안마 업주를 협박해

보호비 명목으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광양지역 모 폭력 조직 행동대원 30살 양모씨등

조직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9일 보호비를 달라며

광양 지역 모 출장 안마 업주 38살 나모씨를

협박해 금품을 뜯어내는등

지금까지 모두 17차례에 걸쳐

400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