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출장 안마 업주를 협박해
보호비 명목으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광양지역 모 폭력 조직 행동대원 30살 양모씨등
조직원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9일 보호비를 달라며
광양 지역 모 출장 안마 업주 38살 나모씨를
협박해 금품을 뜯어내는등
지금까지 모두 17차례에 걸쳐
400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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