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광주와 전남지역 공무원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저지른 과실이 13건에 달해
1억 9천여만원을 배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장세환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이후 공무원의 업무상 과실 사고는
광주가 9건, 전남이 4건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에서는
1억 8천여만원의 배상금이 지급되는등
광주와 전남에서
모두 1억 9천만원의 혈세가 민원인에게
배상금으로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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