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쌀 등급·단백질함량 표시 의무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7 12:00:00 수정 2011-09-27 12:00:00 조회수 0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양곡표시제가 일부 개정되면서

그동안 권장표시 사항인

쌀 등급과 단백질함량 표시를

11월부터는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쌀 등급규격이

'1-5등급, 미검사'로 세분화되고

단백질함량도

수, 우, 미, 미검사로 나눠집니다



한편 전남지원은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양곡표시제 의무표시 사항을 지키지 않은

업체 66개소를 적발해

과태료 등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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