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호남지역에서 유통된
위조지폐 수와 금액이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성곤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 호남권에서 유통된 위조지폐는
370여 장으로
260여 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위조지폐 규모는
전체 위폐시장의 4%를 차지하는 것으로,
제주도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작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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