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재난관리기금 적립액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정현애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광주시의 재난 관리기금이 법정적립액의
38% 수준인 253억6천여만원에 불과하다며
이는 16개 시·도 평균 87%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정 의원은 또, 광주시와 자치국가
자연재해 대책법에 따라
풍수해 저감 계획을 수립해야 하지만
예산을 이유로 수립하지 못하고 있다며
안전도시를 지향하는 광주시는
기금확충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