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최저가 낙찰제 확대 시행을 유보해 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번 건의는
내년부터 최저가 낙찰제 적용 기준이
3백억 이상의 공사에서
백억 이상의 공사로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이 경우 대기업에 비해
중소 건설업체가 상대적으로 불리합니다.
따라서 전라남도는
전국 도급순위 백개 업체 가운데
지역 건설사는 6곳에 불과해
건설경기가 활성화 될때까지
최저가 낙찰제를 폐지하거나
유보하는 게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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