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수출량이 늘고
소비심리도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발표한
'최근 광주전남 경제 동향'에 따르면
8월 중 수출액은
자동차 분야에서 25%가량 늘어난 데 힘입어
전달보다 54.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7월 중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전달까지 감소세를 보이다
2.4% 늘어나면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반면 7월의 제조업 생산은
전자부품 등의 부진으로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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