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의 가계부채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한국은행의 국정감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호남권의 가계부채는
지난 2007년 29조 3천억 원에서
지난 7월 40조 천억 원으로 36.8%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전국 평균인 31.2%를 크게 웃돌아
전국 최고 수준인 것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비은행권 가계 부채가 70%나 증가해
대출금리가 높은 새마을금고나 신협 등
비은행권에 대한
대출 의존도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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