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교사 4명이
자신의 제자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한나라당 주광덕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6년간의 교원 성범죄 연루 현황에 따르면 전남지역 교원 11명이
아동청소년 성범죄를 저질러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4명은
자신이 가르치는 학교의 제자를 대상으로
성추행 등 성범죄를 저질러 모두 해임됐습니다.
광주는 이 기간동안
고교 교사 1명이 성범죄에 연루돼 파면됐지만
법원 판결로 복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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