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사 4명, 학교 제자 상대 성범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9 12:00:00 수정 2011-09-29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교사 4명이

자신의 제자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한나라당 주광덕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6년간의 교원 성범죄 연루 현황에 따르면 전남지역 교원 11명이

아동청소년 성범죄를 저질러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4명은

자신이 가르치는 학교의 제자를 대상으로

성추행 등 성범죄를 저질러 모두 해임됐습니다.



광주는 이 기간동안

고교 교사 1명이 성범죄에 연루돼 파면됐지만

법원 판결로 복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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