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가계대출에
빨간불이 켜졌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김성곤 의원이 분석한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말 현재
광주전남의 가계대출 증가율은 4.4%로
전국 평균 증가율 3.7%보다 높았습니다.
광주전남의 가계대출 총액은
올해 6월말 기준 25조 5천억 원으로
지난 2008년보다 무려 120%가량 증가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1인당 가계대출 이자는
49만 3천원으로 나타나
가계의 이자부담이 커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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