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조영택 의원이 우리 금융의
광주 은행 완전 자회사 편입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 의원은 성명을 통해
우리은행 민영화와
광주은행의 지역환원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뤄지는 100% 자회사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소유지분 100% 확보 추진은
민영화와 지방은행 육성 취지에 역행하는 일로
지역민들의 기대를 배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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