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택 의원 "광주은행 지분율 100% 편입 중단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29 12:00:00 수정 2011-09-29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조영택 의원이 우리 금융의

광주 은행 완전 자회사 편입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 의원은 성명을 통해

우리은행 민영화와

광주은행의 지역환원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뤄지는 100% 자회사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소유지분 100% 확보 추진은

민영화와 지방은행 육성 취지에 역행하는 일로

지역민들의 기대를 배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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