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한기주 선수가
5년만에 선발승을 거뒀습니다.
기아는
어제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나지완의 만루홈런 등 타선의 집중력에 힙입어
8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한기주 투수는 5이닝동안 안타 7개를 맞았지만
1실점으로 막고
5년만에 선발승을 챙겼습니다.
김진우 투수도 8회 2사 후에 나와
삼진 3개를 잡는 등
네 타자를 범타로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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