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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간추린 소식을
홍진선 아나운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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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가 조대 교수 출신으로
미국에서 활동중인 김보현 화백과
그의 부인 실비아 올드의 이름으로
대학 본관에 미술관을 만들어 개관했습니다.
이 미술관에는 김보현 화가 부부의
작품 4백여점이 보관되고
전시와 교육 공간으로도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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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에서 생산되는 '녹차미인 보성쌀'이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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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에서 해남까지 자전거를 타고 순회하는
자전거 랠리를 시작으로
명량대첩축제가 서막을 알렸습니다.
축제는 다음달 2일까지
해남 우수영에서 열리는데
명량해전을 재현하는 행사를 포함해
다양한 역사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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