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수요 감소로 인해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의 적자규모가
매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유선호의원의 국정 감사자료에 따르면
무안 공항의 적자가
지난 2009년 68억여원에서
작년에는 71억 3천만원으로 증가했습니다.
광주 공항의 경영수지도
2009년 14억2천만원의 손실이 발생한 데 이어
작년에는 17억3천만원으로 적자가 늘었습니다.
올해 들어서도 이들 공항은
이미 적자상태로
광주공항은 6월까지 1억 9천만원,
무안공항은 8월까지 45억 6천만원의 적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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