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초까지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
흐린 뒤 낮부터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1도를 비롯해
20도에서 23도 분포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기상청은 어제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다며
다음주 5일까지는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흑산도와 홍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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