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의 영화 관람객들이
올해 한국 영화를
가장 즐겨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8월까지 전국 16개 시도별로
전체 영화 관람객 가운데
한국 영화 관람객의 비율을 분석한 결과
전남이 48.8%로 가장 높았고,
광주가 48.4%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남의 한국 영화 점유율은
지난 2009년에도 1위였고,
지난해에는 3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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