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서 석면이 검출돼 문제가 된 가운데
광주구장의 흙에서는
석면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광주 무등경기장과
서울 목동구장 등 야구장 4곳에서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4곳 모두
석면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센터는 이들 야구장에서
석면이 검출되지 않은 것은
내야에 깔린 토양의 종류와 공급원이
1차로 조사했던 야구장과
다르기 때문으로 추정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