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노조원에 대한 집단 징계를 철회함에 따라
노사 갈등이 일단락됐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오늘 '노사 공동 입장'을 발표하고
당면한 워크아웃을 극복하기 위해
단체협약과 노동 관련법을 준수하는 등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또한
안정과 상생의 노사관계를 만들기위해
현재 진행중인 법적 분쟁을 해소하고
대화의 장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동선언은
사측이 노조원 2천 52명 징계 방침을
사실상 철회함에 따라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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