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 쌀쌀....기온 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30 12:00:00 수정 2011-09-30 12:00:00 조회수 0

내일부터 시작되는 개천절 연휴 기간에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이 11도로

오늘보다 7도 정도 낮겠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광주 19도를 비롯해

18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2-3도 낮겠습니다.



또 내일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쌀쌀한 날씨가

사흘 연휴 내내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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