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밤샘 드로잉 퍼포먼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30 12:00:00 수정 2011-09-30 12:00:00 조회수 0

지하철역에서 미술 작가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밤샘 드로잉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광주 미술협회가 지하철 금남로 4가역에서

어제 저녁부터 시작한

이른바 '드로잉 파티'에서는

시민들과 지하철 이용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국내외 미술가 백여명이

드로잉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미술협회는 오늘 저녁 6시까지

24시간동안 작업을 계속한 뒤

메트로 갤러리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전시 기간이 끝나면

아트 캡슐에 담아 영구 보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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