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총장선거관리위원회가
차기 총장으로 임명된 전호종 현 총장에 대해
당선 무효 결정을 내려 논란이 예상됩니다.
총장선거관리위원회는
서재홍,강동완 두 예비후보자의 이의신청을
심의한 결과 이사회 의결이 절차적 하자가 있고 전호종 후보의 선거운동원이 담합을 시도한
행위가 당선 무효형에 해당돼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조선대 이사회는 선거에서 1위를
차지한 후보를 제치고 2위를 차지한
전호종 후보를 총장으로 임명해
대학 구성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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