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운데 산악 안전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은 10월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최근 3년동안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산악 안전
사고 390여건을 분석한 결과
10월과 11월에 83건으로 1년중 가장 많았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선선한 날씨와
단풍 구경 등으로 등산 인구가 늘면서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탈진,
실족으로 인한 추락등으로
10월에 산악 사고가 많았다며
건강과 날씨를 고려한 산행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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