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인구가 2030년엔
37만 명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민주당 김성곤 의원이
통계청의 '인구 증감 추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지역 인구는 올해 171만 8천여 명에서
2030년엔 37만 명이 감소해
134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인구 감소율은 21.6%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의 2030년 인구가
올해보다 0.7%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전과 충남, 경기, 울산 등은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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