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유통 본궤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9-30 12:00:00 수정 2011-09-30 12:00:00 조회수 1

◀ANC▶

고흥 농수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출범한

'고흥군유통'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주는

유통업체로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 농수산물의

안정적 유통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2009년에 설립된 고흥군유통.



고흥군유통의 매출은

출범 첫해 84억원이었던 것이 지난 해 124억원,



그리고 올해는 현재까지

97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면 올해 말 매출 규모는

300억원 수준에 이를 전망됩니다.

◀INT▶



고흥군유통이 현재 취급하고 있는

지역 농수산물은

유자를 비롯해 마늘, 양파,

김, 미역, 다시마 등 20여 품목에 이릅니다.



특히, '흥나리'라는 통합 브랜드를 개발해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성공했습니다.

◀INT▶



특히, 최근에는

과역면 일원 2만천㎡ 부지에

고흥 농산물의 규격화.표준화를 위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를 추진해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민관이 합자해 설립한 '고흥군유통'이

농수산물 생산자에게 제값을 챙겨주고

소비자에게는 질 높은 농수산물을 공급하는

중간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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