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10년 사이 광주*전남은
수출도시의 면모를 갖출 수 있게 됐습니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속에
괄목할 만한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첨단과 문화 기술을 중심으로 한
미래산업을 발굴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최근 15년 사이에
광주의 지역내 총 생산은 2.5배 늘어났고,
수출액은 10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10년 남짓 공들여온 광산업은
초창기때보다
매출액이나 업체수가 100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청년 연구 기술자들은
보다 나은 취업여건을 찾아
수도권 등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게 현실입니다.
(인터뷰)-'국가연구기관을 더 선호하는 성향'
이 때문에 안정적인 청년 일자리를 만들고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인재를
키우는 일이 더 없이 중요해졌습니다.
(인터뷰)-'기업이 필요로하는 인력 공급'
(인터뷰)-'눈높이 선택도 필요하다'
신소재와 광기술, 의료산업 등이
함께 어우러진 융복합 산업을 육성하고,
또 문화수도로서 손색이 없는
문화 콘텐츠를 생산하는 전략이
광주전남의 핵심 과제로 떠올라 있습니다.
(인터뷰)-'세계가 스스로 찾아올 수 있도록'
여기에다 호남 광역경제권을 넘어
다른 지역과 연대 협력을 이뤄낼 수 있을 때
광주전남의 미래산업은
눈부신 도약을 할수 있을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MBC뉴스 이계상..◀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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