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의
노년층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아시아 시니어 라지볼 대회'가 열렸습니다.
올해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린
'시니어 라지볼 대회'에는
한중일 노인 7백여 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라지볼 경기는
탁구를 변형해서 만든 종목으로
탁구공보다 큰 노란색 공을 사용해
노년층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라지볼 대회 규모를 확대해
국제 친선 시니어 올림피아드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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