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1사단이 국군의 날인 오늘
전시와 평시 동원체계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동원 지원단'을 창설했습니다.
동원 지원단은 대령을 단장으로
참모부와 물자관리, 훈련 중대 등으로 구성됐고
예비군 동원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동원지원단은 또
전쟁이 터졌을 때 전방지역에서
병력과 물자 손실이 커졌을 경우에 대비해
예비군의 전투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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