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에서 생산한 기록물의 양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지난 해 광주시가 생산한 일반 기록물은
7천 3백권에 그쳤습니다.
이같은 기록물 생산량은 울산시보다도
2천권 이상 적은 것으로, 가장 많은
기록물을 생산한 강원도와 비교하면
2백분의 1 수준에도 못 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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