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원로 스님인 도천 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이 구례 화엄사에서
봉행됐습니다.
오늘 오전 화엄사 연화대에서는
수 천 명의 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입적한 도천 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이
잇따라 봉행됐습니다.
지난 28일 세수 101세, 법랍 83세로 입적한
도천 스님은 충남 금산의 대둔산 태고사 주지를 지냈으며, 종단의 최고 품계인 대종사 법계를 받은 큰 스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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