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10명 중 한 명 정신건강 정밀검진 필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2 12:00:00 수정 2011-10-02 12:00:00 조회수 0

초중고등학생 10명 가운데 한 명 이상이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어 정밀 검진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김춘진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밀 검진 필요 학생 비율이

전남은 12.2 퍼센트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광주의 정밀검진 필요학생 비율은

11.4 퍼센트를 기록해

전국 평균을 웃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이들 학생 가운데 상당수는

학부모들의 동의를 얻지 못해

정밀 검진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