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학생 10명 가운데 한 명 이상이
정신 건강에 문제가 있어 정밀 검진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김춘진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정밀 검진 필요 학생 비율이
전남은 12.2 퍼센트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광주의 정밀검진 필요학생 비율은
11.4 퍼센트를 기록해
전국 평균을 웃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이들 학생 가운데 상당수는
학부모들의 동의를 얻지 못해
정밀 검진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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