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 세무조사 부과액 311억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2 12:00:00 수정 2011-10-02 12:00:00 조회수 1


지난 해 광주지방국세청의
개인사업자 세무조사 인원과 부과 세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관할 지역인 광주와 전남,북
개인 사업자에 대한 세무조사 인원이
2009년 213명에서 지난 해 269명으로
중가했습니다.

건당 부과 세액도
7천 백여만 원에서 1억 천600만 원으로 늘어나
전체 부과 세금이 154억 원에서
311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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