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들이 수확철 벼 생산비 보장을 요구하며
본격적인 투쟁에 나섭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에 따르면
공공비축미 1등급 수매가격인
4만 7천원으론
생산비를 맞출 수가 없다며
내일(5일)부터 도내 각 시군별로
수매 반대를 위한
농기계 파업과 야적 투쟁에 나섭니다.
농민회는 또
정부의 2009년산 공공비축미 저가출하 정책이
쌀값 하락을 부추기고,
특히 햅쌀이 본격 출하되면
저가미와 혼합돼 판매될 우려가 크다며
정부의 쌀값인하 정책을 규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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