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회, 내일부터 시군별 수매 반대 투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2 12:00:00 수정 2011-10-02 12:00:00 조회수 1

농민들이 수확철 벼 생산비 보장을 요구하며

본격적인 투쟁에 나섭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에 따르면

공공비축미 1등급 수매가격인

4만 7천원으론

생산비를 맞출 수가 없다며

내일(5일)부터 도내 각 시군별로

수매 반대를 위한

농기계 파업과 야적 투쟁에 나섭니다.



농민회는 또

정부의 2009년산 공공비축미 저가출하 정책이

쌀값 하락을 부추기고,

특히 햅쌀이 본격 출하되면

저가미와 혼합돼 판매될 우려가 크다며

정부의 쌀값인하 정책을 규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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