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쌀 수확이 본격화되면서
산지쌀값이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25일을 기준으로
80킬로그램들이 산지 쌀값이
평균 15만 1824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2% 오른 가격이지만
올들어 최고치에 비해서는
2.2% 떨어진 가격입니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하순 이후 기상조건이 좋아져
올해 쌀 생산량이
예상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쌀값이
하향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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