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순천에서 생산되는 생막걸리 '친구사이' 등
지역의 전통주류 6가지 13개 제품을
'남도명주'로 선발했습니다
남도명주의 생막걸리 분야에는
'친구사이', 담양 죽향도가의 '대대포',
영암 삼호주조장의 '도갓집 생막걸리',
해남 옥천주조장의 '옥천 쌀막걸리' 등이
뽑혔습니다
과실주 분야에는 함평의 '레드 마운팀 참'과 담양 추성고을의 '초록매실'이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명주는 오는 27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에 전남 대표 브랜드로 출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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