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인화학교 교사 6명에 중징계 요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3 12:00:00 수정 2011-10-03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이 인화학교 교사 6명을

중징계하도록 법인에 요구했습니다



또 성폭행 사건을 은폐하도록 지시한

상임이사에 대해

해임하도록 광산구청에 요청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인화학교에 대한 특별감사를 통해

성폭행 공소시효 만료로

사법처리되지 않고 복직했던

전 모 교사에 대해

학생에 대한 부당 출결처리 사실이 드러나

정직 1개월의 징계를 내리도록 하는 등

6명의 교사를 해임, 정직 등 중징계하도록

했습니다



이번 징계에는 2005년 성폭력 사건

가해교사와 은폐에 가담한 교사 2명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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