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인화학교 교사 6명을
중징계하도록 법인에 요구했습니다
또 성폭행 사건을 은폐하도록 지시한
상임이사에 대해
해임하도록 광산구청에 요청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인화학교에 대한 특별감사를 통해
성폭행 공소시효 만료로
사법처리되지 않고 복직했던
전 모 교사에 대해
학생에 대한 부당 출결처리 사실이 드러나
정직 1개월의 징계를 내리도록 하는 등
6명의 교사를 해임, 정직 등 중징계하도록
했습니다
이번 징계에는 2005년 성폭력 사건
가해교사와 은폐에 가담한 교사 2명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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