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기업을 지원하는
'히든 챔피언' 제도가
지역간 불균형을 낳고 있습니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이 수출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만든
히든 챔피언 대상 기업 가운데
54%가 수도권, 27%가 영남권 업체들이고
호남지역 업체는 5%에 불과했습니다.
대상 기업에 대한 지원 금액도
수도권이 전체의 47%를,
영남권이 38%를 차지한 반면
호남은 4%를 지원받는 데 그쳐
지역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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