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노인에 의해 저질러진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태원 의원에 따르면
지난 5년동안 전남에서는 한달 평균
550여건의 노인범죄가 발생했고
범죄 건수는 2006년 5천4백여건에서
지난해에는 7천6백여건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생활고로 인한 절도 범죄가
5년 사이 2배 넘게 증가했고
성범죄도 늘어나고 있어서
노인의 빈곤과 외로움을 해소할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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