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의 문화바우처 제도 수혜율이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습니다.
문화 바우처 제도는
저소득 계층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민주당 장병완 의원이 전국 6대 도시의
문화바우처 이용율을 분서한 결과
울산이 17%로 가장 높고 광주는 7.9%로
가장 낮았습니다.
도 지역에서는 제주가 11.2%로
수혜율이 가장 높고
전남이 5%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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