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지역 농수산식품 수출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8월 말까지 도내 농수산식품의 총 수출실적은 1억5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늘었습니다.
품목별로는 수산물 가운데
전복이 2천3백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농산물은 유자차가 870만달러,
김치 460만달러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처럼 도내 농수산식품 수출이 늘어난 것은
대만과 홍콩 등 신규 시장을 개척하고
일본이 자국내 생산 감소분을
수입으로 대체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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