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전남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타 지역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운전면허시험장 문제가 지적됐습니다.
고흥길 의원은
전남지역의 운전면허시험장이 1곳 밖에 되지
않아 주민들의 불편이 크다며
증설 계획이 없는지 물었습니다.
이에 대해 임승택 전남경찰청장은
인구 비례를 감안해 지금보다 2~3개
증설하는 게 맞다며 경찰청과 협의해
증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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