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5분쯤
광주시 광천동 한 원룸에서 가스레인지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29살 최 모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가 갑자기 폭발했다는
최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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