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동물병원 들이받아..4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4 12:00:00 수정 2011-10-04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2시 45분쯤
고흥군 고흥읍 남계리의 한 사거리에서
32살 임 모씨가 몰던 싼타페 승용차가
인근 동물병원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임씨와
함께 타고 있던 20살 남 모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