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2시 45분쯤
고흥군 고흥읍 남계리의 한 사거리에서
32살 임 모씨가 몰던 싼타페 승용차가
인근 동물병원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임씨와
함께 타고 있던 20살 남 모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임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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