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응급의료기관 중 70%가
기본적인 시설과 인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지난해 정부가 실시한
전국 응급의료기간 평가를 분석한 결과
광주와 전남의 53개 응급의료기관 가운데
70%인 37개 의료기관이 시설과 인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농어촌이 많은 전남 지역의 경우
의료 인력을 충족시키기가 어렵다며
정부가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응급의료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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