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5.18 관련자 7명 국립묘지 안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4 12:00:00 수정 2011-10-04 12:00:00 조회수 1

5.18과 12.12 관련자들 가운데

서울과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된 인사가

최소 7명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18 기념재단이

서울과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된

12.12와 5.18 관련자들을 조사한 결과

최근 논란이 된 안현태 전 청와대 경호실장을

비롯해 유학성 씨와 진종채씨 등

모두 7명이 안장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념재단은

사법처리나 진압작전 투입 여부와 관련없이

12.12와 5.18 관련자들의 국립묘지

안장현황을 계속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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