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과 12.12 관련자들 가운데
서울과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된 인사가
최소 7명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18 기념재단이
서울과 대전 국립묘지에 안장된
12.12와 5.18 관련자들을 조사한 결과
최근 논란이 된 안현태 전 청와대 경호실장을
비롯해 유학성 씨와 진종채씨 등
모두 7명이 안장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념재단은
사법처리나 진압작전 투입 여부와 관련없이
12.12와 5.18 관련자들의 국립묘지
안장현황을 계속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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