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여수를 오가는 전라선 KTX가
오늘(5) 정식 개통됩니다.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는
전라선 익산에서 여수까지 180km구간의
복선전철 건설 사업이 완공돼
오늘 개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운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용산에서 익산간 KTX와 연결되면서
용산에서 여수까지 5시간 15분 걸리던 것이
3시간 32분으로 단축되고
내년에 고속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2시간 57분으로 더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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