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영재 교육 강화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4 12:00:00 수정 2011-10-04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 영재 교육기관과 영재학생이

다른 지역에 뒤쳐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조호권 의원은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시정 질문을 통해

광주의 학교별 영재학생은 2천백여명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제주와 충북에 이어 비중이 가장 낮고

영재 교육기관도 전남과 제주에 이어

가장 적다고 지적했습니다.



조 의원은 영재교육의 특성상

조기 발굴과 교육이 중요하다며

특히 소외계층의 영재학생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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