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남도 음식의 '향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0-04 12:00:00 수정 2011-10-04 12:00:00 조회수 1

◀ANC▶

낙안읍성에서 오는 7일부터 3일간

남도음식문화 큰 잔치가 열립니다.



올해부터는 순천시, 전라남도 공동으로

개최하는데 22개 시.군의 맛과 멋을 보여주는

향연의 장이 될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600년 전통의 멋이 살아있는 순천 낙안읍성에서

오는 7일부터 사흘간 남도음식문화 큰 잔치가 열립니다.



가장 큰 변화는 먼저, 순천시 주최에서

전라남도 공동주최로 바뀐겁니다.



이름만 남도음식이 아니라

도내 22개 시.군의 특색을 살린 명품음식으로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대한민국 대표음식 축제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INT▶



축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축제기간은

4일에서 3일로 단축했습니다.



계층 분야별 음식 경연대회와

'방랑식객' 임지호 요리 연구가를 초청한

음식 특강도 마련됩니다.



특히 남도의 메디푸드와

세계 각국의 음식을 비교 전시해 건강식품과

한식의 세계화에 관심을 높일 예정입니다.

◀INT▶



동편제와 강강술레, 전통혼례 등 낙안읍성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통 체험 행사도

열립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남도음식문화 큰잔치,



남도의 맛과 멋의 오감을 살린 축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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